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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이후 2명 사망에 '불안'…"세계 사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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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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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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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4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자는 6만5446명 증가한 15만4421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자는 15만1679명,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2742명이다.   2021.3.4/뉴스1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4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자는 6만5446명 증가한 15만4421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자는 15만1679명,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2742명이다. 2021.3.4/뉴스1
서울시가 코로나19(COVID-19) 백신 접종 이후 경기에서 발생한 2명의 사망 사례와 관련, 지금까지 다수 시행한 세계 각국에서도 현재 사용 중인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인한 사망으로 확인된 사례는 아직까지 없다"고 강조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4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브리핑에서 "정부와 해당 지자체에서 인과성에 대해 조사 중이다. 그 결과에 대해서는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국장은 "최근 국내에서 접종 후 사망자가 발생해 불안한 마음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접종대상자들은 과도한 불안감을 갖지 말고 접종 전후 주의사항을 잘 지키면서 접종을 순서대로 받아주시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상반응 역학조사반과 신속대응반을 가동하고 있다. 백신을 접종 하는 보건소, 요양병원, 요양시설에 보건소 구급차, 119 구급대, 민간 구급차 등을 배치하고 민간 대학병원과 협력해 응급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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