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훔친 차에 여자들 태워 질주한 10대, 경찰 추격에 사고 내고 잡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4 11: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News1 DB
© News1 DB
(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도북부경찰청은 차를 훔쳐 또래 여성들을 태우고 다니다 경찰 추격에 교통사고를 내고 잡힌 A군(17)을 절도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3일 0시15분께 포천시의 한 아파트단지 주차장에서 키가 꽂힌 승용차를 훔쳐 달아났다.

A군은 지인인 여성 2명을 태워 다니다가 같은 날 오후 9시께 추적해온 경찰이 검문을 하려 하자 달아나 추격적을 벌였다.

9㎞ 가량의 추격전 끝에 A군은 파주시의 한 도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검거됐다.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A군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400만원이면 아파트 한채 산다고요?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