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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빈 측 "학폭 제기자와 만나서 이야기 나눠…사실과 다름 인정, 고소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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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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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빈/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홈페이지 © 뉴스1
최예빈/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홈페이지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 중인 배우 최예빈(23)의 학교폭력(학폭)을 제기한 글이 삭제되며 해당 의혹을 벗었다.

최예빈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4일 뉴스1에 "글을 작성한 분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고, 작성자가 쓴 글에 대해 사실과 다름을 인정하고 글을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작성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며 "다만 추후 악의적인 루머성 글에 있어서는 모니터링을 통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누리꾼은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펜트하우스' 하은별(최예빈) 학교폭력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중학교에 다니덜 시절 최예빈이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와 합심해 자신을 '왕따'시켰다고 주장했다.

이후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본인 확인 결과, 글쓴이가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게 됐고 배우 본인의 기억만으로 명확히 확인 할 수 없다 판단하여 주변 지인들에게도 확인하였으나 모두 게시된 글의 내용과 다름을 확인했다"고 알렸다.

한편 최예빈은 1998년생으로 '펜트하우스'에서 하은별 역할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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