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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요양병원 입소 20대 여성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 숨져(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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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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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질환 있어 입원중”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지난 2일 대전 서구 대전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 2021.3.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지난 2일 대전 서구 대전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 2021.3.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의 20대 요양병원 입소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뒤 사망했다. 백신 부작용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동구 소재 한 요양병원에서 지난 2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은 20대 여성이 4일 오전 숨졌다.

이 여성은 뇌전증 등 기저질환이 있어 요양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과 사망 사이 인과관계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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