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전국 인형뽑기방 돌며 수천만원 훔친 30대 검거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4 12: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News1 DB
© News1 DB
(평택=뉴스1) 이윤희 기자 = 전국 인형뽑기방을 돌며 수천만원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상습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A씨(30)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1~25일 경기, 서울, 충남, 대전, 경북 소재 인형뽑기방을 돌며 총 23회에 걸쳐 1484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인형뽑기방을 이용하는 고객이 적은 심야시간대를 이용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범행 후에는 택시를 이용하거나 옷을 갈아 입는 등 치밀함도 보였다.

A씨는 훔친 돈 대부분을 도박과 유흥비로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동일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반도체 부족해 감산 조짐…'버린 기술'의 역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