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선미, 볼륨감 드러낸 '300만원대' 원피스 룩…"어디 거?"

머니투데이
  • 마아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42,690
  • 2021.03.07 01: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스타일 몇대몇] '알렉스 페리' 2020 F/W 컬렉션 착용한 가수 선미

/사진=가수 선미 인스타그램, 알렉스 페리
/사진=가수 선미 인스타그램, 알렉스 페리
가수 선미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4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선미는 복고풍의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하고 볼륨감을 강조한 핑크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선미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과장된 네일 팁을 붙이고 화려함을 더했다.

/사진=선미 '꼬리' 뮤직비디오
/사진=선미 '꼬리' 뮤직비디오
해당 사진은 선미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선미는 신곡 '꼬리' 뮤직비디오에서 같은 차림으로 등장한다. 여기에 그는 물결 무늬의 흰색 펌프스를 매치하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알렉스 페리, 크리스찬 루부탱
/사진=알렉스 페리, 크리스찬 루부탱
이날 선미가 착용한 핑크 벨벳 드레스는 '알렉스 페리'의 2020 F/W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2350달러로 약 한화 265만원이다. 슈즈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핫 칙 펌프스를 착용했다. 가격은 695달러(약 76만원)이다.

알렉스 페리 룩북에서 모델은 블랙 펌프스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살렸다. 모델은 액세서리를 생략해 드레스의 비비드한 컬러감을 부각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아직 적자사업인데...' 왜 배터리서 역대급 합의금 나왔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