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흑자전환 성공한 바이온 "건기식 거래처 확대…매출 호조 기대"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4 16:5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바이온 (1,500원 상승60 4.2%)이 올해 건강기능식품 원료인 홍삼의 매출처 다변화 및 외형 성장을 도모한다.

4일 바이온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소비자의 수요가 늘면서 작년 하반기부터 신규거래처가 확대되기 시작했다"며 "올해도 건기식을 찾는 소비자가 많은 만큼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온은 2020년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26억7천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 했다.
4년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으로 관리종목 편입 우려를 해소했다. 매출액은 156억원으로 같은 기간 50% 증가했다.

김병준 대표는 "지난해 4년차 영업손실 우려를 해소한 만큼 올해부터는 바이오 의료 사업진출의 본격화를 통해 바이오기업으로서 면모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암호화폐만 세금폭탄?…정부 "차별 아니라 주식만 다른 것"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