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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 파격 노출로 과감하게…'58세'의 관능미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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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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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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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종옥/사진제공=더네이버
배우 배종옥/사진제공=더네이버
배우 배종옥이 파격적인 백리스 의상으로 뒤태를 뽐냈다.

하이엔드 멤버십 매거진 '더네이버'는 4일 배종옥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배종옥/사진제공=더네이버
배우 배종옥/사진제공=더네이버

공개된 화보 속 배종옥은 어깨와 등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백리스 디자인의 점프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배종옥은 군살 없이 슬림한 팔 라인과 곧은 어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종옥은 가느다란 스트랩으로 목에 리본을 묶어 입는 홀터넥 타입의 점프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후보정 없는 현장 사진 그대로도 완벽했다는 평가다.

배우 배종옥/사진제공=더네이버
배우 배종옥/사진제공=더네이버

최근 배종옥은 퓨전 사극 '철인왕후'에서 순원왕후 역할을 맡아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배종옥은 "코미디를 할 거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사람을 웃길 수 있다는 것은 연기 경력에서도 특별한 부분이 됐다. 재밌는 것을 하다보니 내 삶도 재밌어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배종옥은 과거 10년 전부터 주변 지인들에게 코미디를 하고 싶다고 얘기해왔다. 그러다가 장진 감독의 연극 '꽃의 비밀'을 재미있게 보고 재공연 때부터 출연을 자처한 바 있다. 드라마로 코믹 연기를 선보인 것은 '철인왕후'가 처음이다.

배우 배종옥/사진제공=더네이버
배우 배종옥/사진제공=더네이버

배종옥은 "캐스팅 당시 순원왕후의 코믹 캐릭터를 좀 더 키워주면 출연을 생각해보겠다고 했다. 그런데 작가가 코미디라면 무척 자신 있다고 하더라. 작가가 하나씩 던져주는 코미디의 코드를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굉장히 재미있게 연기했다"고 밝혔다.

한편 배종옥의 인터뷰와 화보는 '더네이버'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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