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LG에너지솔루션·GM, 미국에 배터리 공장 또 짓는다

머니투데이
  • 오문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4 23: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LG에너지솔루션·GM, 미국에 배터리 공장 또 짓는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제너럴모터스(GM)과 함께 미국에 배터리 합작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과 GM은 미국 테네시 지역에 전기차 배터리 셀 공장을 설립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다만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최종 선택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WSJ는 전했다. GM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 결정이 내려질 수 있다"고 했다.

두 회사는 미국 오하이오주 북동부에 23억 달러(약 2조7000억원)를 투자해 30GWh(기가와트시)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짓고 있다. 2022년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배터리는 GM에 납품된다.

WSJ는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태네시에 오하이오 공장과 비슷한 규모의 공장이 들어설 것이라 전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말많던 애플카, 이번엔 LG마그나와 협력설 '솔솔'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