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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무작정 따라하기] 불편했던 장거리 카풀에서 시작된 승차 공유 서비스! 리프트(LYFT)

  • 김문희 머니투데이방송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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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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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굿모닝 6:00 글로벌 2부] 미국주식 무작정 따라하기


미국 주식 투자, 아직도 멀게만 느껴지시나요?

일단 무작정 따라해 보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종목,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가장 쉽고도 재미있는 방법을 알아보는 미국주식 무작정 따라하기!



(진행) 장예진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항영 MTN 전문위원




▶ 오늘의 미국 주식- 리프트(LYFT)


- 본사는 美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위치

- 카풀 서비스 '짐라이드'에서 '리프트'로 사명 변경

- 북미지역에서 하루 100만 건 이상의 승차 공유 제공

- 우버에 이어 승차 공유 서비스 시장 점유율 30% 차지



Q. 리프트의 창업자는?


- 컴퓨터 프로그래머 로건 그린과 존 짐머가 창업

- 2007년 장거리 카풀 서비스 '짐라이드'로 시작

- 샌프란시스코의 비싼 숙박료 탓에 탄생한 에어비앤비

- 장거리 카풀의 불편했던 경험담

- 로건 그린 페이스북 친구 존 짐머와 공동창업

- 짐라이드- 아프리카의 미니밴 공유 사업에서 아이디어

- 리프트는 현재 도시 내 자동차 공유 사업 '올인'



Q. 리프트의 승차 공유 사업은?


- GM· 포드· BMW 등과 자율주행 사업 투자

- 2019년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자율주행 테스트



Q. 2019년 상장 이후 위기를 겪어왔던 리프트는?


- 리프트 적자에 코로나19 타격

- 경쟁사 우버, '우버이츠'로 사업 호조세



Q. 리프트의 실적은?


- 적자 규모 감소 및 적극적인 구조조정

- 리프트 "2월 말 팬데믹 후 최대 호출 기록"



Q. 리프트에 대한 월가의 의견은?


* 월가 의견: 매수22명 보유7명 '강력 매수'

- 리프트 목표주가 상향 및 대다수 '매수 의견'






생방송 [굿모닝600글로벌]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7시 21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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