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성일종 "오세훈, 안정된 시 운영 적임자로 시민들이 판단한 듯"

머니투데이
  • 김성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5 10: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2020.11.2/뉴스1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2020.11.2/뉴스1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4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최종 후보로 선출된데 대해 "경험 있고 안정된 시 운영을 할 수 있고 구체적인 플랜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은 오 전 시장이라고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성 의원은 전날 YTN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와 인터뷰에서 "이번 서울시장은 1년짜리지 않느냐"며 "(서울시민들은) 전임 시장이 망가뜨려 놓은 서울시장을 바로 들어가 접수해 정상 상태로 되돌려 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오 후보에 대한) 중도층 호응이 굉장히 높았다고 생각한다"며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에 대비해 세울 수 있는 사람으로 '그래도 오 후보가 낫지 않겠나'는 서울시민의 응축된 지지도가 표출된 것"이라고 해석했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선출된데 대해선 "청와대 정무수석부터 국회의원을 다 지냈고 많은 방송에 출연해 인지도가 높다"며 "부산시민들도 인지도 있고 검증된 사람이 하는 게 좋겠다는 마음이 표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