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확진자 300명대 내려갔지만…수도권에 80% 이상 쏠렸다

머니투데이
  • 안정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5 10: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확진자 300명대 내려갔지만…수도권에 80% 이상 쏠렸다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 수가 3일만에 300명대로 내려왔다. 하지만 300명대 '턱걸이'다. 확진자 수가 여전히 300~400명대를 오가는 소강상태에서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398명, 누적 확진자 수는 9만163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711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7270건(확진자 5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4381건이었다.

국내 확진자는 381명이었다. 수도권 쏠림 현상은 여전했다. 수도권 확진자 수는 서울 129명, 인천 12명, 경기 168명 등 309명이었다. 국내 확진자의 약 81%가 수도권에서 나온 셈이다.

비수도권 지역 확진자 수는 △부산 20명 △대구 3명 △광주 5명 △세종1 △강원 4명 △충북 19명 △충남 8명 △전북 3명△경북 4명 △경남 3명 △제주 2명 등이다. 대전과 울산, 전남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는 17명이었다. 이에 따라 누적 해외유입 확진자는 7146명이 됐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중 4명은 검역단계에서, 13명은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8명, 외국인은 9명이었다.

유입국가별로 살펴보면 △필리핀 4명△인도네시아 1명△미국 6명△브라질 1명△나이지리아 2명△우간다 1명 등이었다.

한편 신규 격리해제자는 398명으로 총 8만2560명(90.09%)이 격리해제돼 현재 745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5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27명(치명률 1.78%)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말많던 애플카, 이번엔 LG마그나와 협력설 '솔솔'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