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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김해서 밤새 확진 직장동료 접촉 등 3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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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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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지난달 26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보건소에서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이 접종을 마친 후 부작용 등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지난달 26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보건소에서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이 접종을 마친 후 부작용 등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지난 밤사이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발생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로 나왔다고 5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경남 2166번부터 2168번까지며 하동에서 1명, 김해에서 2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다.

김해 확진자 2명은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경남 2164번과 같은 직장에서 근무해 접촉했다.

하동 확진자는 경기도 고양시 환자의 접촉자로 지인사이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2165명으로 늘었으며, 현재 65명이 입원, 2089명이 퇴원, 11명이 사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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