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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남자부 11일부터 재개…포스트시즌도 정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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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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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V리그 남자부가 11일부터 재개된다.  2021.2.2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V리그 남자부가 11일부터 재개된다. 2021.2.2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V리그 남자부 경기가 재개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5일 "정규리그 일정은 다음 주 목요일인 3월 11일부터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를 시작으로 총 20경기가 이어지며 4월 2일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구단 관계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있었으나 선수단과의 동선이 겹치지 않았고, 면담을 실시한 선수만 음성 판정 후 자가격리에 들어간 점과 선수단 전체가 실시한 검사에서 전원 음성판정을 받은 상황을 고려해 정상적으로 잔여 경기를 진행키로 하였다.

연맹은 정규리그 잔여경기를 마치고 이후 포스트시즌도 정상 개최할 계획이다.

포스트시즌은 4월 4일부터 준플레이오프가 단판 경기로 펼쳐지며 준플레이오프 승리 팀과 정규리그 2위 간의 플레이오프는 4월6일부터 3선 2승제로 진행된다. 이후 챔피언결정전은 5선 3승제로 4월11일부터 4월17일까지 개최된다.

연맹은 "남은 일정동안 V리그 구성원들의 안전과 경기장 방역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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