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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금지법 피한 '고덕강일 풍경채'…1순위 청약에 7만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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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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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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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강일 제일풍경채 투시도 /사진=제일건설
고덕강일 제일풍경채 투시도 /사진=제일건설
'전·월세금지법' 적용을 피한 서울 마지막 아파트인 '고덕강일 제일풍경채' 1순위 청약이 평균 150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날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일반분양 491가구(특별공급 제외)를 모집하는 데 7만3769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150.2대 1이었다.

최고 경쟁률은 629.7대 1로 101㎡A 기타지역에서 나왔다. 이외에도 △84㎡R 기타지역 452대 1 △84㎡J 기타지역 341대 1 △101㎡C 기타지역 332.6대 1 등 대부분 세자릿수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는 이른바 '전·월세 금지법' 규제 적용을 받지 않는 마지막 서울 아파트 단지다. 지난달 18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 덕에 최대 5년인 실거주 요건을 피했다.

단지는 고덕강일지구 1블록(고덕동 136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7층, 6개동, 78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일반공급 물량은 491가구, 특별공급은 289가구로 각각 배정됐다.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 경쟁률은 평균 85대 1에 달했다. 245가구(기관추천 44가구 제외) 모집에 2만942명이 신청했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2일이다. 정당계약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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