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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주의보' 내린 강원영동, 예상보다 눈 적게 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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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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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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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폭설로 무너진 강릉의 한 비닐하우스 모습/사진=뉴시스
지난 2일 폭설로 무너진 강릉의 한 비닐하우스 모습/사진=뉴시스
강원 영동지역에 3월 들어 두 번째 눈이 내리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전 양양, 속초, 고성 등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늦은 밤까지 눈이 계속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강릉에서는 현재 눈이 내리지 않지만 오후부터 시작돼 1cm 미만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행히 적설량은 예상에 못미칠 전망이다. 당초 기상청은 강원 영동지역에 3~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북부산지 적설량은 15cm 이상으로 예상했다.

다만 영동지역엔 이미 많은 눈이 쌓여있기에 이날 내리는 눈이 더해지면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피해가 우려된다. 빙판길 안전운전에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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