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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文 정권, 윤석열 밀어내 야권분열…이재명 처리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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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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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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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홍준표 의원이 5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사무실을 찾아 상인들과 면담하고 있다./사진=뉴스1
무소속 홍준표 의원이 5일 오후 대구 중구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사무실을 찾아 상인들과 면담하고 있다./사진=뉴스1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문재인 정권를 향해 "윤석열을 밀어 냄으로써 야권 분열의 단초는 만들었고 이재명 처리만 남았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6일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권의)마지막 책동은 문재인 퇴임후 안전을 위해 검찰 수사권을 해체하고 차기 대선 구도 짜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홍 의원은 "문재인 정권이 검찰을 도구로 이용해 적폐수사로 행정부를 장악 하고 코드 사법부, 코드 헌법재판소, 코드 선관위를 차례대로 장악한 뒤 야당의 지리멸렬을 이용해 국회를 장악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4자 구도를 짤지 이재명을 보내 버리고 3자 구도를 짤지 어떻게 음모를 꾸미는지 문 정권의 책동을 우리 한번 잘 지켜 보고 여태처럼 바보같이 당하지 말고 타개책을 세우자"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4자, 3자구도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지만 대권 경쟁에서 4자구도는 '여권 후보 2명 대 야권 후보 2명', 3자 구도는 '여권 단일후보 1명 대 야권 후보 2명'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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