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日 레전드의 백수 탈출?... 5일만 퇴출→아제르바이잔 네프치 협상 중

스타뉴스
  • 심혜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6 11: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브라질 리그 보타포구 시절의 혼다 케이스케./사진=혼다 인스타그램
브라질 리그 보타포구 시절의 혼다 케이스케./사진=혼다 인스타그램
'무소속'이 된 일본 축구 전설 혼다 케이스케(35)가 새 팀을 찾고 있다. 아제르바이잔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축구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은 6일 아제르바이잔 매체를 인용해 "네프치 바쿠가 혼다의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혼다는 현재 백수 신세다. 브라질리그 보타포구FR에서 뛰다가 지난 1월 포르투갈 리그 포르티모넨스로 이적했다. 하지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의 FA 선수 영입 규정을 위반한 상태로 이적이 성사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마감시한을 넘겨서 선수 등록을 한 것이다. 이 때문에 혼다는 약 5일 만에 포르티모넨스 입단이 취소되는 불운을 겪었다.

보도에 따르면 네프치 홍보 담당자는 "혼다의 이적 소문은 사실이다. 그의 에이전트로부터 제안이 왔다. 클럽은 이 제안에 관심을 갖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다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사커다이제스트웹은 "혼다는 나고야 그램퍼스(일본), VVV-펜로(네덜란드), CSKA 모스크바(러시아), AC 밀란(이탈리아), 파추카(멕시코), 멜버른 빅토리(호주), 보타포구(브라질)에서 뛰었다. 만약 네프치에 입단하면 8번째 나라에서 뛰게 된다"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만1000원 통신비, 알뜰폰 환승해 3만원 넘게 아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