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포시의회 여성친화도시 연구단체, 본격적인 활동 시작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6 11: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포시의회 /뉴스1 DB © News1 정진욱 기자
김포시의회 /뉴스1 DB © News1 정진욱 기자
(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김포시의회 ‘여성친화도시 연구단체(이하 연구단체)’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6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연구단체는 5일 첫 모임에서 시 여성가족과로부터 김포시 여성친화도시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업무추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연구단체에는 김계순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신명순?배강민 의원이 참여했다.

박경애 여성가족과장은 이날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한 김포시 추진계획, 행정조직?시민참여?민관협력 활성화 추진성과 등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별 주요사업 성과를 의원들에게 설명했다.

이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에 필요한 5대 목표 달성을 위해선 시청 모든 부서 사업에 여성친화적 요소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연구단체는 4~7월까지는 여성기업인 의견을 수렴해 정책과제를 검토하고, 이후 11월까지 정책과제 부서협의, 전문 세미나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계순 의원은 “연구단체가 민관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민간단체, 시 집행부서와의 소통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LG-SK 극적 배터리 합의 직전 최태원-구광모 만났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