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남원시, ‘화장품산업 육성 및 기술혁신 지원사업’ 추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6 13: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화장품 산업 중심 도시로 발돋움”

전북 남원시 소재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 전경.(남원시 제공)2021.3.6/© 뉴스1
전북 남원시 소재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 전경.(남원시 제공)2021.3.6/© 뉴스1
(남원=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도내 화장품 기업들의 기술혁신을 위한 ‘화장품산업 육성 및 기술혁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지역에 소재한 화장품 제조, 책임판매, 원료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1년부터 향후 5년간 총 사업비 25억원이 투입된다.

지원은 Δ화장품 소재원료 효능평가 Δ화장품 소재원료 분석표준화 Δ화장품 피부임상 기능성평가 Δ화장품 피부임상 안전성평가 Δ화장품 특화인증획득 Δ화장품 샘플테스트생산지원 Δ화장품 전문장비활용 등 총 7개 분야로 집중된다.

사업은 남원시화장품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센터 이사장인 이환주 남원시장은 “남원에 조성된 화장품산업 인프라와 소재원료개발, 제형기술, 피부임상지원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예정”이라며 “전북 도내 화장품 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사업화 기술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서 접수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200 편입예상 매수, 이번엔 안 통한다…변수는 '공매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