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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까지 서울 신규확진 114명…전일比 10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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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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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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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까지 서울 신규확진 114명…전일比 10명 늘어
6일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114명 추가 발생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10명이 증가한 수치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9061명으로 증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09명, 해외 유입은 5명이다.

감염경로는 동대문구 요양병원 관련 6명(누적 11명), 노원구 음식점 관련 5명(누적 22명), 동대문구 병원 관련 2명(누적 15명), 영등포구 칵테일바 관련 1명(누적 35명), 은평구 사우나 관련 1명(누적 17명), 기타 집단감염 3명(누적 1만618명)이다.

해외유입 5명(누적 943명), 기타 확진자 접촉 55명(누적 9346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1명(누적 1284명), 감염경로 조사 중 25명(누적 6770명)이 발생했다.

노원구에서는 12명 확진자가 쏟아졌다. 가족감염이 1명, 역학조사 중은 11명이다. 은평구에서는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 접촉 6명, 감염경로 조사 중 3명으로 나타났다.

도봉구 신규 확진자 8명은 모두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마포구는 가족감염 4명, 해외유입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 등 6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영등포구 확진자도 6명이다. 모두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강남구는 전날 오후부터 이날까지 7명의 확진자(1340~1346번)가 추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1340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1343~1345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1341·1342·1346번은 기침 등의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송파구에서는 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감염경로 조사 중이 1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1명, 관내 확진자 간 접촉이 2명이다. 동대문구도 확진자 접촉 2명, 가족감염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1명 등 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공개했다.

구로·서초구 각각 3명, 성동·강북·중구 각각 2명, 서대문·강서·금천·관악구 각각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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