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동두천서 외국인 10명 포함 13명 추가 확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6 21: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동두천시에서 지난 1∼2일 이틀간 외국인 96명을 포함해 10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무더기로 확진됐다. 3일 오후 경기 동두천시 내 중앙도심공원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내외국인 주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3.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동두천시에서 지난 1∼2일 이틀간 외국인 96명을 포함해 10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무더기로 확진됐다. 3일 오후 경기 동두천시 내 중앙도심공원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내외국인 주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3.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동두천=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확진자 중 3명은 내국인이며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10명은 관내 외국인 대상 선제적 검사를 통해 추가 확진됐다.

시는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LG·SK 합의에 너무 많이 등장한 미국이 불편한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