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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진태현, 딸 다비다에 설움 쏟다 눈물 흘린 사연…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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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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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 뉴스1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진태현이 딸 다비다에게 설움을 폭발했다.

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딸 다비다의 대학 편입 합격 발표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집에는 이른 시간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 1년을 준비한 딸 다비다의 편입 시험 합격 발표가 있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경쟁률이 높은 만큼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우리 딸 우는 거 진짜 보기 싫은데"라고 걱정하며 결과 발표를 초조하게 기다렸다.

다비다는 발표를 기다리다 방문까지 걸어 잠그고 나오지 않아 진태현 박시은 부부를 더욱더 초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진태현이 딸 다비다에게 지난 1년간 참아왔던 서운함을 내비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진태현이 편입 시험 준비로 예민했던 다비다에게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급기야 진태현은 딸 다비다에게 "이것만은 절대 못 참아!"라고 단호하게 말하는가 하면, 박시은의 만류에도 폭풍 잔소리를 쏟아냈다고 전해진다. 지난 1년간 진태현과 딸 다비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나 결국 진태현이 박시은과 딸 다비다의 돌발 행동에 눈물을 보이는 사태가 발발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진태현을 눈물짓게 한 이야기가 무엇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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