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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가족간 감염으로 주말 사이 5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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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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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는 7일 가족간 감염으로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파주 796번)는 전날 가족(파주 786번)이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채 확진 판정을 받자 코로나19 검사 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파주 797번)는 부모(파주 738·739번)의 확진으로 지난 2월 22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지만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한편 파주시에서는 전날인 6일에도 가족간 감염으로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파주시는 확진자들에 대한 동선과 접촉자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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