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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확진에 오늘 강남구 신사동주민센터 문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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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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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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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줌]

/사진제공=강남구
/사진제공=강남구
8일 하루 동안 서울 강남구 신사동주민센터가 폐쇄된다.

서울 강남구는 지난 7일 강남구 압구정로128 신사동주민센터에서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타 자치구에 거주하고 있다. 해당 확진자의 접촉자는 423명으로 확인됐으며, 접촉자 전원에게 개별 통보를 완료했다고 강남구는 설명했다.

강남구는 "즉시 해당 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며 "오늘 신사동주민센터를 폐쇄 조치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방문자 등 접촉자에 대해서는 검체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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