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슈돌' 이천수 딸 주율, 언어 영재 등극…한글 공부도 척척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7 21: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이천수의 딸 주율이가 언어 영재의 기질을 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한글 공부를 하는 이천수의 쌍둥이 자녀 태강이와 주율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천수의 큰딸 주은이는 동생 태강이와 주율이의 한글 교육에 나섰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하자마자 태강이는 바로 자리에 드러누워 자는 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대로 주율이는 언니 주은과 아빠 이천수의 지도 하에 넘치는 학구열을 보였다. 이에 이천수는 직접 과일을 가지고 와 태강이의 집중력을 높이며 공부를 시켰다.

특히 이때 주율이는 색깔 단어도 척척 맞히며 언어 영재의 기질을 보여 이천수가 미소를 짓게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LG-SK 극적 배터리 합의 직전 최태원-구광모 만났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