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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 ♥김학래 포르쉐로 운전 연습…비상금 발견 "또 부부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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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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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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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개그맨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또 부부싸움의 조짐을 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임미숙이 개그맨 이경애와 함께 운전 연습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경애는 공황장애를 앓았던 임미숙을 위해 심신 안정에 좋은 음식을 잔뜩 챙겨왔다.

임미숙은 30년만에 운전대를 잡게 됐다. 특히 운전 연습을 김학래가 끌고 다니던 고급 포르쉐로 해 눈길을 끌었다. 임미숙은 "내 명의다. (김학래는) 아무것도 없다"며 당당함을 보였다.

한강공원에 도착해 임미숙은 본격적으로 운전 연수를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임미숙이 운전 연수하는 모습을 보던 김학래는 차에 흠집이라도 날까 봐 계속해서 노심초사했다. 임미숙이 급정거하자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임미숙과 이경애는 성공적으로 첫 주행을 마치고 차 안에서 과자를 먹으며 당을 충전했다. 이때 택시 한 대가 도착했다. 택시에서 내린 건 바로 김학래였다. 출연진들은 김학래의 등장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김학래는 "괜찮냐. 걱정이 돼서 왔다"라고 말하며 자동차에 시선을 고정했다. 또 차 내부에 과자 부스러기를 흘려놓은 걸 보고 화냈다.

임미숙은 "내가 중요하냐, 차가 중요하냐"고 따졌다. 이경애는 부부싸움에 놀라 도망치다가 다시 붙잡혔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한편 임미숙은 아들 김동영이 김학래가 비상금을 자동차에 숨긴다고 했던 걸 기억해냈다.

임미숙은 이경애와 수색을 시작했고 트렁크를 살피던 중 뜻밖의 상품권을 얻었다. 탄력받은 이경애는 보조석의 서랍을 뒤지다 통장을 발견했다. 통장엔 2300만원이라는 거금이 찍혀있었다.

돈은 출연료를 몰래 모은 비상금이었다. 김학래는 마이너스 통장이라고 밝히며 대출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임미숙은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며 또 부부싸움의 조짐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아슬아슬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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