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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 오늘 '달이 뜨는 강' 첫 등장 "완성도 위해 앞당겨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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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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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콘텐츠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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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달이 뜨는 강' 온달로 변신한 나인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 연출 윤상호) 7회에는 학교 폭력을 인정하고 하차한 지수를 대신해 온달로 변신한 나인우가 처음 등장한다. 당초 나인우는 9회부터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보다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위해 7회부터 재촬영 및 재편집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온달로 변신한 나인우의 스틸이 최초로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무렇게나 질끈 묶은 머리, 해맑은 표정으로 온달 그 자체가 된 나인우가 담겨있다. 자신을 키워준 사씨 부인(황영희 분)이 등을 떠밀어도 허허실실 웃는 온달(나인우 분)의 모습이 모자 케미를 자아내며 시선을 강탈한다.

또 다른 사진 속 비단옷을 입은 온달도 눈에 띈다. 단정하게 빗은 머리와 깔끔한 옷차림에 진지한 표정까지 더해져 지금까지 온달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흔들림 없는 그의 자세와 표정에서 훗날 대장군이 될 온달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며 앞으로 펼쳐질 그의 활약에 기대를 더한다.

이와 관련 '달이 뜨는 강' 측은 "시청자분들에게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보여드리기 위해 나인우의 등장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준 타 연기자들 및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나타나는 순간 '온달이다'라고 현장 모든 이들을 감탄하게 한 나인우 표 온달을 기대하며 7회 방송을 기다려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나인우가 그리는 온달을 만나볼 수 있는 '달이 뜨는 강' 7회는 8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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