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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팔아라?' JYP, 中 음원 독점 공급에도 하루만에 '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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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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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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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 (34,150원 상승300 0.9%)가 중국 IT기업과 음원 독점 공급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23분 JYP Ent.는 전일대비 1150원(3.07%) 떨어진 3만6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중국 IT기업과 음원 독점 공급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히면서 소폭 올랐던 것을 모두 되돌리는 모습이다. JYP는 계약 상대방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업계는 공시된 매출 규모(2019년 4조3720억원)에 비춰 텐센트 뮤직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하락하는 주가와 달리, 증권업계에서는 JYP가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았다며 호평을 내놓고 있다.

박하경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해외 음원 매출 추정치를 145억원에서 230억원으로 상향하고 로열티성 해외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도 570억원에서 610억원으로 상향한다"며 "현재 JYP와 텐센트 뮤직의 합작법인 산하에서 중국 현지 아이돌 보이스토리 활동 중이고 향후에도 현지 업체와의 중국 내 협업 계속해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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