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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오하이오 대학생, 학교 친목모임 중 술 마시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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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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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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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친목 단체 술자리에서 과도한 알코올 섭취로 사망한 스톤 폴츠(20)./ 사진= 페이스북 캡쳐
대학 친목 단체 술자리에서 과도한 알코올 섭취로 사망한 스톤 폴츠(20)./ 사진= 페이스북 캡쳐
미국 오하이오 주 볼링그린주립대 학생이 대학 친목 단체 ‘파이 카파 알파’ 술자리에서 과음한 후 사망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에 따르면 경영대학 2학년인 스톤 폴츠(20)는 지난 목요일(현지시간) 교외 파이 카파 알파 행사에서 과도하게 술을 마신 후 입원했다.

학교 관계자는 성명에서 “폴츠는 톨레도의 병원에 입원해 3일 동안 매우 위독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가정 변호사 션 알토는 “우리는 폴츠를 죽음에 이르게 한 모든 증거들을 수집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폴츠의 가족들은 견딜 수 없는 슬픔에도 불구하고 폴츠의 장기를 기증하기로 했다”며 그의 가족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

한편, 파이 카파 알파 측은 ABC 뉴스를 통해 “폴츠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친목단체인 파이 카파 알파는 해당 사건으로 행정 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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