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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린, 테크팀 확대개편…혁신산업 규제개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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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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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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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앤로 법률사무소 구태언 대표변호사 인터뷰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테크앤로 법률사무소 구태언 대표변호사 인터뷰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법무법인 린이 내부 테크팀을 확대 개편했다. 코로나19(COVID-19) 시대 정보통신기술(ICT) 혁신산업의 발목을 잡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테크팀 리더인 구태언 변호사는 8일 “첨단산업지원팀을 TMT(Technology, Media and Telecommunication)·정보보호팀으로 명명하고 전문가들을 확대 개편했다”고 밝혔다.

린 테크팀은 TMT·정보보호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은 테크앤로법률사무소(테크앤로)와 린이 통합해 2019년 출범했다. 구 변호사를 포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문변호사인 정경오 변호사가 이끌고 있다.

또 최승관 변호사, 정지원 변호사, 유창하 미국변호사를 비롯해 판사 출신 강인철·허윤 변호사, 검사 출신 황현덕(27기)·천관영 변호사(31기) 등 약 30여명의 전문가가 활동 중이다.

테크팀은 △방송통신 △프라이버시·정보보호분과 △스타트업·규제 샌드박스 △디지털 헬스케어 △핀테크·AML △첨단기술범죄 △리걸테크 △인공지능(AI)·빅데이터 △블록체인·가상자산사업 등 분야별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

분야별 TF를 꾸린 것은 첨단기술산업의 법률이슈를 연구하고 소송·분쟁을 원스톱으로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서다. 테크팀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리걸타임스로부터 TMT부문 ‘Leading Lawyers상’을 총 4회(2015·2016·2017·2019년) 수상했다.

구 변호사는 "TMT·정보보호팀은 혁신가의 로펌으로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규제해법을 찾아 헌신해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산업을 위한 최고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정경오 변호사도 "방송통신 산업 규제 패러다임 변화로 새로운 산업의 지평이 열리게 되는 시기"라며 "관련 업계의 궁금증에 대한 완벽한 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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