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광주 진곡산단 제조업체서 4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8 17: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News1 DB
© News1 DB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8일 오전 8시 39분쯤 광주 광산구 고룡동 진곡산업단지 내 가전제품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근로자 A씨(45)가 기계에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A씨를 구조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소방당국 등은 A씨가 공장에서 기계설비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