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기 김포 업체 2곳서 외국인 근로자 9명 확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9 16: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코로나 19 검체 검사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코로나 19 검체 검사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김포시에 소재한 업체 2곳에서 외국인 근로자 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9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날 9명(김포912~920번)의 외국인 노동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났다.

김포보건소는 8일 파주 확진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A씨가 근무한 김포의 한 업체 직원 53명(외국인 44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이중 4명(김포912~915번)이 양성, 45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연락이 안된 4명은 9일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머지 5명(김포916~920번)은 시가 운영중인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시 방역당국은 해당 업체 직원 30여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업체 방역과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김포시에선 이들 외에도 확진자 가족 1명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로써 김포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20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아직 적자사업인데...' 왜 배터리서 역대급 합의금 나왔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