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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푸티지 다큐 '모던코리아' 다시 돌아온다…11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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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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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모던코리아' © 뉴스1
KBS 1TV '모던코리아'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KBS의 푸티지 다큐멘터리 '모던코리아'가 다시 돌아온다.

KBS 측은 9일 "KBS 1TV '모던코리아'의 8번째 에피소드인 '포스트모던 코리아'가 오는 11일 오후 10시에 처음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모던코리아'는 지난 2019년 10월에 방송돼 2020년 9월까지 총 7회로 방송된 푸티지 다큐멘터리로, 별도의 나레이션 없이 과거 영상과 인물들의 인터뷰로만 채워지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방송 당시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의 이야기, 과거부터 이어져 온 교육 열풍에 대한 이야기,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통해 바라본 과거의 시대상 등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내면서 화제가 됐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8번째 에피소드 '포스트 모던 코리아'는 1990년대 초반 '민족정기'라는 이름으로 표현되며 반일의식을 고조시켰던 원형적 에너지의 궤적을 그릴 예정이다.

'우리의 소원' 에피소드로 푸티지 다큐멘터리 '모던코리아'의 시작을 연 이태웅 PD가 연출을 맡았다. 또한 김기조의 타이포, DJ 소울스케이프의 음악, 민혜경의 구성 여기에 드론 세계챔피언 김민찬의 FPV(일인칭 시점)앵글로 감각적인 영상을 풀어낼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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