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장성 상무대서 장교 1명 또 확진…전남서 2명 추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9 17: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난해 11월28일 오전 전남 장성군 삼계면 상무대 정문 앞에서 차량들이 영내로 들어가고 있다. .2020.11.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지난해 11월28일 오전 전남 장성군 삼계면 상무대 정문 앞에서 차량들이 영내로 들어가고 있다. .2020.11.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날 전남에서는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891번과 89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전남 891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전남 890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892번 확진자는 상무대에 입소해 교육을 받는 장교로 전남 879번 확진자와 같은 생활관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879번 확진자는 서울 도봉구 894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회선 141만개…현대차는 왜 알뜰폰을 개통했을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