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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지상렬과 소개팅 언급에 "부끄럽지만 열어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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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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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11일 방송 출연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개그우먼 신봉선이 지상렬과의 소개팅 후기를 묻자 "열어두겠다"라고 답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신봉선은 지상렬을 언급에자 부끄러워 했다.

앞서 신봉선 지상렬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공개적으로 만남을 가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DJ 김태균이 이를 언급하자, 신봉선은 "나 왜 이렇게 부끄럽냐"고 말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어떻게 되든 열린 결말이지 않나"라고 했고, 신봉선은 "열어두겠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봉선씨를 사랑하는 오빠로서 설렌다"라고 했다. 신봉선은 "주변의 이런 반응 때문에 마음이 무겁다"며 "내가 팽현숙 선배에게 집에서 안 들은 '결혼하라' 소리를 100번도 넘게 들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청취자들의 응원이 쏟아지자 김태균은 "이렇게 봉선씨를 매력있다고 하는 분들이 많다"면서 "생방송에 지상렬씨를 모셔서 대화를 나눠봐야겠다, 안 그러면 두 사람이 서로 연락을 안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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