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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당당한 해명…폭로자가 바로 꼬리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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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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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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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가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티캐스트E채널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개그우먼 홍현희가 28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티캐스트E채널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개그우먼 홍현희가 '학폭 의혹'에서 벗어났다. 홍현희는 자신의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의 고소를 취하하며 논란을 일단락했다.

13일 소속사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홍현희는 지난 11일 허위 사실로 명예를 훼손한 K씨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K씨는 대면하자는 홍현희씨의 주장에 12일 연락해왔으며 '기억의 오류가 있었다'고 사과했다"고 밝혔다.

이어 "네이트판에 게재된 글들은 현재 K씨가 모두 내린 상태"라며 "이에 홍현희씨는 K씨를 만나 사과받고 고소를 취하하기로 결정했으며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우먼 홍현희 학창 시절 안 찔리니?'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홍현희의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소개한 글쓴이 K씨는 "학창시절 홍현희가 자신을 왕따시키고 괴롭혔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

이에 블리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는 홍현희 학교 폭력 폭로 글은 사실이 아니며 해당 글의 작성자는 이미 수년 전부터 상습적으로 이런 글을 써왔다"고 반박했다.

특히 홍현희는 소속사 입장을 통해 "학창시절 내 외모도 지금과 다를 바 없었는데 무슨 친구 외모 비하를 하면서 왕따를 시켰겠는가. 말이 안되는 소리"라며 "절대 사실이 아니다. 정말 떳떳한 만큼 차라리 나타나서 대면하자"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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