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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냉동간편식 전년 대비 80%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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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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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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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뚜기
사진= 오뚜기
오뚜기 (573,000원 상승1000 0.2%)는 세계요리 냉동간편식 제품의 지난해 매출이 약 60억원으로 전년보다 80% 이상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오뚜기의 세계요리 간편식은 ‘오즈키친 멘보샤’ ‘오감포차 새우감바스’ 등 5종이다.

코로나19(COVID-19) 여파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고 가정 내 집밥 수요가 증가한 때문으로 분석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2018년부터 꾸준히 선보인 세계요리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며 “코로나로 외식도 여행도 힘든 요즘 집에서 간편하게 세계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랜선 테마의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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