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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해체 암시…세형은 골프치며 "걱정말고"

머니투데이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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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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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해체 암시…세형은 골프치며 "걱정말고"
베리굿 세형 / 사진=베리굿 세형 인스타그램
베리굿 세형 / 사진=베리굿 세형 인스타그램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팀 활동 종료에 대해 시사한 가운데, 또다른 멤버 세형이 팬들을 안심시켰다.

19일 세형은 인스타그램에 "걱정말고 우리 베리베리 행복한 하루 보내기"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형은 골프를 치며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이 게시글을 본 베리굿 전 멤버 고운도 "네"라고 답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조현은 영화 '최면' 인터뷰 중 "아이돌 활동을 그만두게 됐다"며 "지금은 멤버들의 계약 기간이 끝났다. 단체 활동이 예정돼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그룹 해체를 암시하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멤버들의 계약 시점이 다르다면서 "베리굿은 해체가 아니며 조현 역시 팀을 탈퇴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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