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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허리 살짝 드러내고…티셔츠+청바지 룩도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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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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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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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콰이어
/사진=에스콰이어
가수 초아가 새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초아와 함께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선보였다.

차분한 갈색머리로 변신한 초아는 줄무늬 크롭톱에 레이스 장식 티어드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다. 초아는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채 풍선껌을 불며 펑키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노란색 긴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초아는 골드 주얼리를 매치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초아는 잠시 연예계를 떠나 있던 지난 3년 간의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초아는 "당시에는 가수 말고 다른 일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며 "그래도 가수가 계속 밟혔다. 언젠가 그만두더라도 내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을 내고 그만두자는 생각에 복귀했다"고 말했다.

한층 강해진 것 같다는 말에 초아는 오히려 과거의 자신이 더욱 단단했다고 답했다.

초아는 "예전에는 뭘 해도 스스로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더 잘해야 하고 더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툭 치면 부러질 것 같은 단단함이었다"며 "이제는 유연해지고 싶다.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최근 초아는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커버곡을 선보이고 있다. 초아는 "내가 이것저것 시도하는 모습을 보며 저랑 비슷한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채널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초아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이 담긴 에스콰이어 4월호는 오프라인 서점과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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