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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 재산 7.6억…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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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최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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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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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사진=세종=이기범 기자 leekb@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사진=세종=이기범 기자 leekb@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해보다 1억6000여만원 줄어든 재산을 신고했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21년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 신고에 따르면 문성혁 장관은 자신의 배우자의 재산으로 7억6126만원을 신고했다.

문 장관이 부인과 함께 보유한 부산 남천동 아파트는 7억8000만원의 가액으로 신고됐다. 문 장관이 부인과 함께 보유한 스웨덴 말뫼의 아파트는 4억4709만원으로 신고됐다. 이 아파트는 2008년부터 스웨덴 국제해사대학에서 교수로 일해온 문 장관이 임기를 끝내고 스웨덴으로 돌아갈 경우를 대비한 집이다.

문 장관과 배우자 소유의 예금은 2억3610만원으로 신고됐다. 차량은 없었다. 문 장관은 사인간 채무 8000만원과 금융권 채무 6억2881만원 등 총 7억881만원의 채무를 신고했다. 재산 1억4637만원을 보유한 장남은 독립생계를 이유로 이번 재산신고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박준영 해수부 차관은 1억841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보유한 경기 고양 일산 아파트가 3억6300만원이었으며 부친의 연립주택이 8200만원이었다. 박 차관 부부와 부모, 자녀 둘의 예금 합계는 1억5958만원이었으며 부인과 장남이 보유한 증권은 5842만원어치였다. 사인간 채권은 장녀의 월세보증금을 포함해 7000만원이었으며 채무는 금융권과 임대채무 등을 합해 6억6683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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