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재산공개]원희룡 제주지사 19억6211만원 신고…전년比 6377만원 ↓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25 00: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원희룡 제주지사. 2021.1.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원희룡 제주지사. 2021.1.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원희룡 제주지사의 재산이 1년새 6377만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1년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원 지사는 전년(20억2588만원)보다 6377만원 줄어든 19억621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항목별로 보면 토지가 4억9343만원, 건물 10억9800만원, 예금 8억2458만원이다. 채무는 4억5390만원이다.

좌남수 제주도의회의장은 전년보다 6030만원 줄어든 -2047만원을 신고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전년보다 4189만원 증가한 3억13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송석언 제주대학교 총장은 전년보다 26억2119만원 증가한 76억3163만원을 신고했다.

송 총장의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보다는 본인과 배우자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 급등하면서 예금과 주식 보유액이 전년보다 25억원 가량 오른 영향이다.

송 총장은 이번 재산공개 대상 가운데 재산증가 상위 8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오를때 현금화, 내리면 매수" 서른살 30억 파이어족의 투자 노하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