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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경북 기초의원·유관기관 임원 평균 재산 8억4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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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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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신고자는 권재욱 구미시의원 80억6100만원

인사혁신처 직원들이 2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위공직자 재산변동신고사항 목록을 살펴보고 있다(인사혁신처 제공). © 뉴스1
인사혁신처 직원들이 2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위공직자 재산변동신고사항 목록을 살펴보고 있다(인사혁신처 제공). © 뉴스1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지역 기초의원과 공직유관단체 임원 282명의 평균 재산이 8억4900만원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25일 시·군 기초자치단체의회 의원 279명과 경북개발공사 사장, 경북경제진흥원 원장,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 문화엑스포 사무총장 등 공직유관단체 임원 5명의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의 51%인 145명의 재산은 5억원 미만, 1억~5억원이 105명(37%)이다.

또 70%인 200명의 재산이 1년 새 불어났고 평균 증가액은 1억2500만원이며, 재산 감소자는 84명(30%), 평균 감소액은 1억2600만원으로 나타났다.

최고 신고자는 권재옥 구미시의원으로 80억6100만원, 최소 신고자는 정성환 울릉군의원 -7억5500만원이다.

최고 증가자는 강경모 상주시의원이 26억400만원 늘었으며, 최다 감소자는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 9억2400만원이다.

주요 재산 증가 원인으로는 부동산 공시 가격 및 유가증권 평가액 변동으로 인한 재산변동, 본인과 친족의 급여 저축, 채무상환 등을 꼽았다.

감소 요인은 부동산 매입 및 건축에 따른 금융기관 채무 증가와 생활비 증가 등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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