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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美 남부서 사형제 최초로 폐지…23번째 사형제 폐지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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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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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전 국무장관, 조지 부시 전 대통령과 부인 로라 여사가 2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헌화를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전 국무장관, 조지 부시 전 대통령과 부인 로라 여사가 2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헌화를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버지니아주(州)가 사형제도를 폐지한 최초의 남부 주가 됐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랠프 노덤 주지사가 사형제도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해 버지니아주는 미국에서 사형제도를 폐지한 23번째 주가 됐다.

버지나아주는 1600년대 초 식민지가 설립된 이래 미국의 50개 주 중 어느 곳보다 많은 사형을 집행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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