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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공항 면세점 이용해본 적 없다"…남다른 이유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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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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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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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전용기를 이용해 면세점 이용을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2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피 땀 눈물'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케이팝(K-POP)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업적을 소개했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이 모든 것이 팬 아미 덕이라며 공을 돌렸다.

이에 유재석은 "이게 상상도 못하던 일이다. BTS가 빌보드에서 1위를 한 것은 어마어마한 일"이라며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빌보트 차트 2위까지 올라갔을 때 이것도 대단하다 했는데, 몇년 안 돼 BTS가 1위를 했다"며 감탄했다.

이어 유재석은 "주변에 일부러 BTS와 촬영한다는 이야기를 안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진이 "석진이 형이 며칠 전에 얼마전에 'BTS 유퀴즈 나온다고 재석이가 말했다"고 했다"고 폭로해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깜짝 놀란 유재석은 "그 정도로 자주 연락하냐. 사실은 무지하게 자랑하고 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조세호는 "미국 3대 토크쇼인 엘렌쇼, 제임스 코든 쇼, 지미 키멜 쇼에 모두 출연했는데, 유재석과 비교했을때 어떤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제이홉은 "꿀리지 않는다. 최고다"고 추켜세웠고 뷔는 "유재석이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4대 토크쇼였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전세계를 누비며 활동을 해온 방탄소년단에게 조세호는 "워낙 비행기를 많이 타시니까 마일리지 엄청 쌓였겠죠?"라고 물었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공항 면세점도 이용하냐"는 조세호의 질문에 제이홉은 "공항 면세점은 거의 이용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왜냐면 스타디움 공연할 때는 프라이빗 젯(전용기)을 타다 보니까"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RM과 멤버들은 제이홉에게 "이렇게 자랑을 (하는 거냐)"고 물으며 놀려 제이홉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제이홉은 "아니, 아니"라고 외치며 잔뜩 당황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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