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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연봉 인상 릴레이 동참…"800만원 받고 200만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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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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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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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인 펄어비스 대표 /사진=펄어비스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 /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 (82,400원 상승400 0.5%)가 최근 게임 업계 연봉 인상 릴레이에 동참한다. 전 직원 연봉 800만 원 일괄 인상을 비롯해 200만 원 추가 보상에 나선다. 자사주도 지급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지난 1월 '2021년 연봉협상'을 통해 인상한 연봉 외에 △800만 원 연봉 추가 인상 △200만 원 추가 보상 △자사주 지급에 대한 보상 정책을 25일 밝혔다. 이번 인상과 보상은 '최고 노력에 대한 최고 수준의 보상'을 제공한다는 펄어비스 인사 보상 취지 일환이다.

이번 결정으로 지난 1월 연봉 협상을 통해 인상한 금액 외에 별도로 내달 1일부터 800만 원의 연봉추가분을 적용받고 보상금 200만 원을 받는다.

정규직, 계약직을 포함한 직원 대상이며, 신입사원 연봉도 직군별로 조정될 예정이다. 자사주 지급 규모와 기준은 추후 사내 공지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지난 2017년 업계 최초로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실제 근로 시간에 맞춰 초과 근무에 대해서는 수당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여기에 자녀 인원 제한 없이 1명당 매월 50만 원을 지급하는 양육비와 회사 인근 거주 시 매월 50만 원을 거주비로 지금 중이다.

이 외에 △주택자금 대출 이자 지원 △자녀의 학자금 지원(최대 연 700만 원 지급) △난임 부부 의료 비용 지원 △부모 요양비 지원 △가족 상해보험 지원 △복지 카드 제공 △장기근속 포상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 정책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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