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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프론, 신경병성 통증 및 치매 치료제 개발 역량 보유-IBK證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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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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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이 25일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 (1,165원 ▼7 -0.60%)에 대해 “신경병성 통증 치료제 및 치매 치료제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메디프론의 신경병성 통증 치료제 파이프라인 MDR-652(TRPV1 Agonist)는 2020년 6월에 임상 1상 승인을 받아 임상을 준비중이며 향후 일반 소염진통제로 진통 효과를 보지 못하는 환자군을 대상으로 상용화할 계획이다. 특히 대상 환자군이 많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환자를 주요 타겟으로 임상을 진행해 간다는 전략이다. MDR-6013(TRPV1 Antagonist)은 경구용 진통제로 개발했던 파이프라인으로 임상과정에서 약물의 면역 기전에 발견되어 현재 Drug repositioning을 통해 천식 치료제로 개발중이다.

문경준 연구원은 메디프론이 최근 합병한 에스제이코레 효과와 IT 유통 사업 부문의 고성장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에스제이코레는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브랜드를 보유한 냉동떡볶이 대표 기업으로 2019년 매출액 79억원, 순이익 25억원을 달성했다.

문 연구원은 "향후 신경병성 통증치료제 및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파이프라인 진행 현황이 메디프론의 주가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체크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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