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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의회-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인력양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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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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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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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부산에서 열린 부산시의회·부산시-베스핀글로벌 BTC부산센터 추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베스핀글로벌
지난 24일 부산에서 열린 부산시의회·부산시-베스핀글로벌 BTC부산센터 추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베스핀글로벌
베스핀글로벌은 부산시·부산시의회와 'BTC(베스핀 기술센터)' 부산센터 추진 간담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BTC 부산센터는 향후 5년간 최소 500명, 최대 2000명의 클라우드·데이터 전문인력을 직접 육성하고 채용하는 복합업무공간이다. 베스핀글로벌 부산사업본부와 베스핀아카데미 부산지사가 운영을 맡는다. BTC 부산센터는 부산 지역 항만과 물류, 중공업, 관광 등 다양한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환) 관련 업무를 맡을 인력을 양성한다. 교육 수료생은 모두 베스핀글로벌에 입사해 BTC 부산센터에 근무하게 된다.

베스핀글로벌은 BTC 부산센터를 거점으로 SK텔레콤과 스파크랩스, 스파크플러스, 호스트웨이 등 파트너사들과 협업해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마린테크, 핀테크 등 부산의 4차 산업혁명 분야 창업을 선도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창업 생태계도 구축한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데이터 이전·구축·운영·관리와 데브옵스, 빅데이터 등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CDP)이다. 국내와 중국, 미국, 중동 등의 엔터프라이즈와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 1000여개 고객사를 두고 있다.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부산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부산의 우수한 IT인재들이 주축이 돼야 전문 일자리 창출이 지역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를 연결할 수 있다"며 "부산을 거점으로 향후 울산, 경남 등 이른바 부울경 메가시티 전 지역에 실무형 전문 IT인력을 육성, 보급해 일자리 창출의 요람으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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