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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워드 감독, 2022년에도 텍사스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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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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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말 3+1년 계약…구단이 옵션 실행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은 2022년에도 텍사스 레인저스를 이끈다. © AFP=뉴스1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은 2022년에도 텍사스 레인저스를 이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이 2022년에도 텍사스 레인저스 지휘봉을 잡는다.

텍사스는 25일(한국시간) "우드워드 감독에 대한 2022년 옵션을 실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드워드 감독은 2018년 11월 텍사스의 제19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3+1년 계약을 맺어 올해까지 계약이 보장됐고, 구단의 옵션 실행으로 202년에도 텍사스를 이끌게 됐다.

텍사스는 2019년 78승 84패, 2020년 22승 38패를 기록,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승률도 2년 연속 5할을 밑돌았다. 그러나 구단은 리빌딩 성과에 만족했다.

2012년 현역에서 은퇴한 우드워드 감독은 시애틀 매리너스, LA 다저스에서 코치로 지도자 경험을 쌓았다. 특히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다저스의 3루 코치로 활동하며 3년 연속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이바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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