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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美임상 효능 79%→76% 수정…최신 자료 데이터 반영(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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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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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 AFP=뉴스1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25일 자사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을 최근 발표한 79%에서 76%로 수정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날 이 결과를 데이터안전감시위원회(DSMB)에 제출했다.

앞서 22일 아스트라제네카는 미국 임상실험 결과 자사 백신의 효능이 79%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그후 독립적인 의료 감시 단체 DSMB가 서신을 통해 오류 가능성을 지적하고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도 이를 우려하고 나섰다.

DSMB는 당시 아스트라제네카가 "가장 최근이고 완전한 것이 아닌 가장 유리한 자료를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비판이 일자 아스트라제네카는 '가장 최신의 효능 데이터'를 논의하고 그 결과를 48시간 내 밝히겠다고 말했고 이날 이같이 발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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